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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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가서 안갚은 PSU
ㆍ작성자
: 김선영(가명)
ㆍ등록일
: 2020-08-13 16:56
ㆍ조회수
: 2880
제이름 제 부모님걸고 실화구요
차용증 써주었고 언제까지 갚는다는 말은안써있었구
어찌어찌 카톡주고받다가 간만에 카톡했더니 내가 안줄꺼같냐
누나는 빚져본적없자나...이렇게 막 안줄것처럼 얄밉게 말하다가
언젠가 어떻게 됬나 연락할려고했더니 카톡차단하고 플필안뜨게하고 번호도바꿨더라구요 ;; 그리고 그전에 카톡하면 서 이 사람이 토토도 하는거같더라구요 돈빌렸으면 미안해서라도 잘해야하는데 그런건쥐뿔도없고 나한테 10만원만빌려주면 ㅌ토토에 투자해서 갚아주겠다고 이러니 -_- 어이없더라구요 뻔뻔해가지고
참나..황당해서 아는건 이름이랑 나이 뿐이고 아주 말하는게 괴씸해서 이 사람 사업장안다면 사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빌린돈 받아서 복수하고싶은데...아니면 친한 선배가 하는 가게 알거든요
가서 이러이러한데 돈좀빌려달라 그리고 갚으려면 P씨에게 갚아라 하고 그러고 아주 진짜 이거떔에 몇년째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주변에 빠띠시에 천연발효종 30대남자 PSU 아시는분은 비밀 댓글로 해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