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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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ㆍ작성자
: 도람뿌
ㆍ등록일
: 2020-06-29 19:45
ㆍ조회수
: 2726
먼길 오는데 불렀으면 물한잔 주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매너도 없고 개념도 없고 그러면서 구직자에게는 겸손이니 예의니 바라는건 많고 내로남불 업주들..경험상 그런 부류의 사람들 하고 일시작 하면 피곤한 스타일이고 무례한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마주쳐서 시간 버리지 않기 위해 저는 그런곳에 줬던 이력서 들고 나오고 차단 박아 놓습니다..
모든 업주분들이 그런거는 아니지만 10에 7할 정도는 그런 사람들..
시간이고 차비고.. 구직자를 그냥 호구로 보는거죠..
님글 보니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액땜 했다고 생각하시고 원하시는 곳에 이직하시길 바랍니다..